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 성숙한 인격의 8가지 자질  
(Who You Are When No One's Looking)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진정한 인격이 드러난다!”


나를 평가하는 타인의 시선이 가득하거나 내가 주목 받고 있는 자리에서는 최대한 고상하고 멋지고 훌륭한 모습을 보이려 애쓰게 마련이다. 그러나 남들이 보지 않는 가까운 관계, 누군가를 의식할 필요가 없는 일상에서는 우리 성품들이 있는 그대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숙한 인격을 갖기 위해 필요한 자질들-용기, 자기 통제력, 비전, 인내, 사랑-과 그 가치를 저자 특유의 명쾌한 문장과 생생한 예화, 재치 있는 유머로 풀어내고 있다. 초신자나 비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성과 인격에 관한 기본서로, 오랫동안 신앙 생활을 해 온 그리스도인에게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양서가 될 것이다.


 

10년 간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아 온 책!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의 저자 빌 하이벨스가 쓴 매력적인 제목의 이 책은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드러나는 성품이 바로 우리의 진정한 성품이요 인격”임을 말하고 있다. 

용기, 자기 통제력, 비전, 인내, 사랑 등의 성품을 자세히 설명함으로, 인격을 성숙시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것이며 진정한 신앙의 열매임을 상기시킨다.


1996년 한국어판으로 출간된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성품에 대해 간결하고 위트 있는 문체와 재미있는 사례들, 복음주의적인 튼실한 내용으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아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아 왔다. 그리고 출간 10주년을 맞아 재치 있고 감동적인 일러스트가 첨가되고 부드러운 문체와 양장 제본으로 바뀌어, 초신자들이나 비그리스도인들도 접하는 데 부담이 없도록 개정되었다. 또한 그간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성품을 고민하고,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이 책의 적용거리들을 직접 실천해 본 독자들의 이야기를 표지에 싣기도 하였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이 어떤 성품을 가져야 하며 이를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적절한 선물이 되리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