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 가운데 우리의 귀한 정성을 40분 내외분들에게 전달하고하나님과 여러분을 대신하여 과분한 감사를 받고 왔습니다.

 

첫회때 장종숙 권사님의 맛있는 간식에 이어, 오늘은 엄경주 집사님의 잡채가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음식에 협조해 주신 분들과 이 시간 함께 수고하신 이승훈 목사님 그리고 두 자녀 Matthew 와 Jessica 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 곳을 방문할때 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는 저 자신의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전도회나 각 국별로 또는 가정이나 개인 참여 희망 하시는분들은 언제든지 다솜 선교국에 문의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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